2012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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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2/05/04 19:34 | Audio | 트랙백 | 덧글(0)
[M 클리닉] (8) 월급통장 활용하기
조선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2-03-23 13:42 최종수정 2012-03-23 15:34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만들어야 하는 것이 바로 월급통장이다. 대다수 월급쟁이들은 월급통장을 생활비 통장으로 겸용한다. 그러다 보니 작은 돈이 자주 빠져나가고 들어오게 된다. 그런데 이렇게 자잘한 돈이 오갈 때마다 수수료를 꼬박꼬박 내고 있다면, 재테크와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그러나 실망하긴 이르다. 은행권에서 출시된 다양한 월급통장을 잘만 활용하면 각종 금융거래 수수료 면제 혜택부터 쏠쏠한 이자까지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체 많은 월급통장, 수수료 0원
월급통장에서 가장 빈도가 잦은 항목은 자동이체 거래다. 매달 일정하게 돈이 들어오기 때문에 일정하게 나가야 하는 돈을 함께 관리하기 쉽도록 자동이체 통장으로 지정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시중은행들이 내놓은 월급통장에는 대부분 수수료 공짜 혜택이 붙어 있는 경우가 많으니 절대로 놓치지 말자.
신한은행의 '신한 직장인통장'은 전자금융 수수료를 면제해 주고, 다른 은행 자동화기기 현금인출 수수료와 이 은행 자동화기기를 통한 다른 은행으로의 이체수수료 면제혜택을 주는 상품이다. 특히 자동이체가 모두 끝난 후 예상보다 많은 돈이 통장에 남은 경우엔 초과금액을 이 통장과 연계한 적금으로 자동으로 이체해 주는 '스윙 서비스'가 편리하다. 출산휴가·육아휴직을 한 여성 직장인에게는 휴직기간 중에도 급여이체를 할 때와 동일하게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기업은행의 'IBK급여통장'은 전자금융 수수료와 자동화기기 수수료를 횟수제한 없이 면제해 주는 상품이다. 휴대전화요금, 보험료 등 3건 이상의 자동이체를 걸어두면(신용카드 이용 30만원, 적금 자동이체 10만원 이상) 은행 자동화기기뿐만 아니라 모든 시중은행의 자동화기기 출금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또 자동이체 후 남은 돈이 50만원 이하의 소액예금일 경우엔 연 3.2%의 금리로 이자를 주는 것이 특징. 다른 잔액 구간을 설정하면 연 1.7~2.4%의 금리를 적용한다.
우리은행의 '우리급여통장'은 급여이체 실적이 있는 고객에게 인터넷·전화·모바일뱅킹 이체수수료를 매달 30회씩 면제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우리은행 신용카드 결제계좌로 지정까지 할 경우엔 자동화기기에서도 이체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소액 예금에도 이자 최고 연 4%
월급통장의 특징은 나갈 곳이 많아 소액예금이 그대로 예치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이에 은행들은 소액예금에 오히려 더 많은 금리를 얹어주는 역발상 상품을 다양하게 내놓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의 '참 좋은 수수료 제로통장'은 50만원 이상~200만원 미만 예치된 금액엔 연 4.0%의 금리를 주지만 200만원 이상에는 연 2%의 금리를 준다. 50만원 미만일 땐 연 0.1%로 금리가 거의 없다.
예를 들어 210만원을 예치한 경우라면 50만원에 대해 연 0.1%, 150만원은 연 4%, 나머지 10만원엔 연 2%의 금리를 적용한다. 수수료 면제혜택도 풍성하다. 모든 시중은행의 자동화기기 출금·이체 수수료가 공짜고, 각종 전자금융 수수료도 면제된다. 다만 매달 90만원 이상의 급여가 이체되거나 월평균 잔액 90만원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국민은행의 'KB 스타트(Star*t) 통장'은 100만원 이하의 금액에만 연 4%의 금리를 적용한다. 대신 100만원을 초과한 금액에는 연 0.1%의 기본금리만 적용된다. 하나은행의 '빅팟 슈퍼 월급통장'도 50만~200만원 이하의 금액에 연 3%의 금리를 주는 월급통장이다. 최근엔 소액예금에 금리를 더 주는 역발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통장도 등장했다. 각자의 사정에 따라 평균적으로 남는 돈 구간을 선택하면 그 구간에 가장 유리한 금리를 적용해 주는 것이다.
산업은행의 'KDB 드림 자산관리통장'은 고객이 우대이율 적용구간을 선택할 수 있는 월급통장이다. 기본이율은 연 0.2%에 불과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우대이율 구간을 선택해 추가금리를 받을 수 있다. 50만~100만원 구간에 2.5%포인트, 100만~300만원 구간 2.7%포인트, 200만~500만원에 3.1%포인트, 500만~2000만원엔 3.5%포인트 추가금리를 받을 수 있는데 별도 비용 없이 원하는 구간을 선택할 수 있다.
윤예나 조선비즈 기자 yena@chosun.com
# by | 2012/03/23 18:37 | 경제 | 트랙백 | 덧글(0)
'휘발유 NO!' 리터당 1500원짜리 기름 나온다
[피플]이용만 대표, 대체연료 전문기업 퓨넥스와 MOU 체결
머니투데이 김도윤 기자 |입력 : 2012.03.21 07:15|조회 : 258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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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댓글 : 46 '미친 기름값'이란 말이 과언이 아닌 시대다. 기름값을 잡기 위해 10년간 대체 연료 연구 개발에 미쳤던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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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지난 2003년 퓨어라이프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대체 에너지와 관련한 기술 개발을 시작했다. 갈수록 심해지는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또 휘발유 등 연료가 갖는 환경오염 문제도 심각하다고 생각했다.
이 대표는 처음부터 대체 에너지 전문가는 아니었다. 단국대 행정학과와 동 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사회 복지 사업을 하기 위해 중국으로 건너갔다. 그 때 이 대표는 중국 천진을 답사하다 공장에서 나오는 매연을 보고 환경과 관련한 사업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국내에서 친환경 에너지 전문업체 퓨어라이프를 세우고 화학과 출신 청정 연료 전문가 두 명을 영입, 대체 에너지 관련 기술 개발에 약 20억원을 투자했다. 그 결과 2005년부터 약 4년간 대체 에너지와 관련한 국내외 10건의 특허를 등록했다. 성과를 바탕으로 2006년 8월에는 당시 산업자원부 산하 석유품질관리원 알코올 연료 워킹그룹 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직접 개발한 바이오 에탄올 연료로 중국 국가환경과학연구원에서 성능 검사를 받은 결과 연비는 휘발유보다 5% 높고 일산화탄소는 20% 낮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이때만 해도 대체 연료 상용화는 눈앞에 와 있는 듯했다.
하지만 대체 연료 상용화는 쉽지 않았다. 2006년에 정부에서 이 대표가 개발한 대체 연료(바이오 에탄올 연료유)에 대해서 물과 기름을 분리하지 못하면 자동차를 비롯한 사용처에 부식이나 성능 저하가 생길 수 있다는 이유로 2년간 실증평가를 해보겠다며 상용화를 허락하지 않았다. 이미 물과 기름의 '상분리'를 해결한 이 대표는 정부의 허가를 기다렸지만 감감 무소식이었다.
대체 연료 상용화의 꿈은 그렇게 끝나는 듯싶었다. 그러다 2개월 전 이 대표는 퓨넥스라는 대체연료 전문 업체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휘발유를 대신할 수 있는 바이오 에탄올 연료유 생산을 준비중이던 퓨넥스는 이 대표의 기술 및 특허가 필요했다.
두달간의 협의 끝에 지난 15일 바이오 에탄올 연료유와 관련한 기술 및 특허 협력 MOU를 체결했다. 퓨넥스는 현재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포승공단에 바이오 에탄올을 활용한 대체 연료 저장 및 생산 공장을 짓고 있다.
오는 7월 완공 예정이다. 퓨넥스는 이르면 올해 8월 정부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고 상용화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물론 상용화에 앞서 바이오 에탄올 연료유에 대한 성분 및 성능 검사를 해야 하고 휘발유와 비교하는 평가 실험도 해야 한다.
퓨넥스가 정부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고 사업을 계획대로 진행할 경우, 대체연료 재료비를 포함한 제조원가는 800원대, 세금을 800원대로 추산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리터당 1600원대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이고, 원재료비 시세와 품질에 따라 1500원대 가격으로도 출시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퓨넥스는 이미 전국 약 50개의 대리점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약 10년간 정부의 허가가 나지 않아 친환경적이고 비교적 싼 값에 자동차를 운행할 수 있는 대체 연료와 관련한 기술이 묻힐 줄 알았다"며 "치솟는 기름값을 보며 가슴이 아팠고 이제 드디어 친환경 연료를 시장에 내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news.mt.co.kr/view/mtview.php?no=2012032016170660479&type=1&outlink=2&EVEC
# by | 2012/03/21 17:38 | 자유게시판 | 트랙백 | 덧글(0)
2012-02-15 10:22
자가용 운전자를 비롯해 택시 및 운수업 종사자는 기름값이 오르면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 당장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면 되지만 현실은 불편함을 감수하기가 어렵다. 이래서 나온 게 차량 연비를 개선하는 제품.
공공기관에서 유일하게 성능인증을 통과한 제품이 있다. 성능테스트 검사 시 최대 13%의 연비가 개선되는 걸로 나왔다. 쉽게 얘기하면 서울에서 강릉까지 500km 왕복할 경우 차종에 따라 2~3만원의 기름 값을 절약할 수 있다.
이번 성과는 고려대학교 창업보육센터의 지원으로 백민호 공학박사팀이 일궈냈다. 연비 향상의 원리는 복잡한 듯 의외로 간단하다.
모든 차량에는 배터리(축전지)가 있어 화학적 에너지를 전기적 에너지로 전환시켜 시동을 걸거나 출력을 높여준다. 본 제품은 배터리 내부 극판을 깨끗한 상태로 환원시켜 차량전기 12V(승용차, 승합차, 1톤 미만 화물차)를 안정되게 공급하여 불필요한 출력을 제어해 준다. 차량의 전압이 안정되면 엔진의 물리적 부하가 감소해 연비를 향상시켜주는 원리다.

보통 배터리의 전기적 장치가 불안하면 라이트를 켠 상태에서 창문을 내리면 순간적으로 라이트가 어두워지는 현상이 생기는데 본 제품 장착시 이런 증상이 사라진다. 뿐만 아니라 차량 엔진소음과 매연(배기가스)도 감소해 승차감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연비향상장치 성능시험 성적서에 따르면 본 제품 장착전 배출가스는 0.194에서 장착후 0.180으로 감소했고 연비개선에 대한 결과는 정속 주행시 최대 13.5% 연비가 향상되는 결과가 나왔다.
백교수는 “본 제품의 수명이 10년임을 감안하면 약 20만km를 주행하게 되는데 휘발유 기준 약 500만원을 절약할 수 있다.”고 경제성을 강조했다.
사용방법은 시거잭에 꽂으면 된다. 따로 유지비나 설치비가 없고 설치 후 10시간이 경과하면 효과가 나타난다.
중기청 지원으로 개발돼 성능과 품질은 매우 우수하지만 외관 디자인은 아쉬움이 남는다. 현재 벤츠와 BMW, 도요타와 기술제휴를 검토중이다.
고려생활건강(www.korcare.co.kr)에서 구매하면 정가 12만4000원에서 2만6000원 할인된 가격 9만8000원. 2월 한 달간 회원 구매시 6만5000원짜리 차량공기청기 애니온을 주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제품 프로모션 블로그 http://www.korcare.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171&special=3
# by | 2012/03/05 11:15 | 자유게시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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